걸어다니는 영묘에 대한 설정을 보면황금나무가 주인공'만' 거부한게 아니라애초에 주인공이 오기전까지 열려본적이 없는게 맞을거임모르고트를 뚫고 열리나 안열리나 시험해본 빛바랜자가 주인공이 최초기도 하고그동안 원탁에 도달할 자격을 위해 삧들이 죽였던 데미갓들이 완전히 죽지도 못한채 영혼만 잃은채로 걸어다니는 영묘에 가매장된걸 보면 ㅇㅇ
거기 영묘 시체가 데미갓임?
영혼잃은 데미갓들을 매장한게 걸어다니는 영묘고 그 상징은 일식의 태양임
근데 왜 거부하는거임
마리카가 엘든링을 부쉈을 때 황금나무는 생존본능에 위협을 느끼고 사방으로 씨앗을 퍼뜨렸음. 황금나무를 불태우도록 유도한 건 멜리나인데.. 여기서 미싱링크긴 한데 암튼 처음부터 마리카의 쿠데타 빌드업인건 추측가능
애초에 고드윈&라니&미켈라-말레니아 만이 황금나무 인정받고 로데일의 왕이 될수 있는사람이지않나 근데 고드윈은 뒤졌고 라니도 육체 버리고 미켈라는 네크로페도필리아근친게이게이 모그한테 납치당해서 뒤진시점에서 이미 황금나무한테 인정받을 사람이 없는거
틈새의땅으로 돌아온 빛바랜자도 해당될걸. 두손가락이 그걸 몰라서 삼만년동안 교신한다는건 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