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는 영묘에 대한 설정을 보면

황금나무가 주인공'만' 거부한게 아니라

애초에 주인공이 오기전까지 열려본적이 없는게 맞을거임

모르고트를 뚫고 열리나 안열리나 시험해본 빛바랜자가 주인공이 최초기도 하고

그동안 원탁에 도달할 자격을 위해 삧들이 죽였던 데미갓들이 완전히 죽지도 못한채 영혼만 잃은채로 걸어다니는 영묘에 가매장된걸 보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