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불가마에서 불은 얻었는데 아무튼 또 죽음의 룬도 필요함"

"근데 내가 왜 나무를 태우려는건지는 솔직히 나도 모름"

이러는것보다


'늑대와 쿠로가 서로를 살리려 한다'

이거면 다 설명되는 갓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