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적이거나 책임감 때문에 움직이는 모르고트 말레니아 말리케스 라단 같은 애들이 이리저리 털려서 병신 되어가다가 그나마 있던 목적이랑 지키던 대상 못지키고 뒤져버리는데,
반대로 제대로 된 야심있는 라니는 삧 코인타서 성공하고 모그나 라이커드 고드릭도 추하게 뒤졌긴한데 적어도 지들 마이웨이 인생 즐기다 퇴장했음.
- dc official App
댓글 19
라니는 야심이 없어서 산거다. 유일하게 타락하지 않안 반신이 라니임.
tyche(tyche777)2022-03-27 07:37
답글
남들 싸울 때 그냥 숨어 있었잖어
tyche(tyche777)2022-03-27 07:38
답글
걔가 제일 야심 많은 애인데?손가락에서 벗어나고 별의 세기 만들려는 큰그림 그리던 계획짰잖음 - dc App
익명(hyg000)2022-03-2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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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으로 자살, 야심으로 고드윈 죽임, 야심으로 부하들 부림, 야심으로 삧이랑 결혼함
익명(125.141)2022-03-27 07:42
답글
애초에 그런 야심은 없었음. 반려 만들 생각도 없다고 반지에 적혀 있음. 그냥 두손가락 꼭두각시 되는게 싫어서 빤스런 했는데 기회가 온거임
tyche(tyche777)2022-03-27 07:43
답글
라니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팩트 체킹은 제대로 해야제
tyche(tyche777)2022-03-27 07:45
답글
그 기회 살려서 부하들이랑 삧 이용해서 자리 차지하는 루트 자체가 본인 야망이 있으니까 실현된게 아님?아예 인생목적도 없고 수동적인 인생 살려했다면 자살도 안했거나 자살 하고도 아무짓도 안했을거임. 삧 엘레의 교회에서 만나서 종주고 자기 아랫사람으로 만든거에서 부터 머릿속에서 계산 들어간거 - dc App
익명(hyg000)2022-03-2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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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삧 만나고 아다리가 맞아서 일이 잘 풀린거지.
처음부터 별의세기를 열겠다 이런 야망을 가진건 아니라는거지.
tyche(tyche777)2022-03-27 07:52
답글
비보 찾아서 자기 꼭두각시로 만들려던 두손가락 죽일려고 한건 맞는데
tyche(tyche777)2022-03-27 07:52
답글
그리고 삧이 종 받고 지가 다시 찾아간거지 찾아온 것도 아님. 구라 계속 치면 종 던지고 감
tyche(tyche777)2022-03-27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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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신적존재인 두손가락 영향에서 벗어나려고 한거 자체가 대담하건지. 마리카나 다른 반신들 조차 감당하기 힘든 놈에게 자살로 엿먹여서 대항했다는 자체가 누가 시켜서 한것도 아니고 지 인생 지 마음대로 살고 싶다는 목적으로 했으니 - dc App
익명(hyg000)2022-03-2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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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인생 자기가 살겠다고 런한게 야망이라고 하면 쩔 수 없는거고 별의세기 자체는 그냥 삧이 들이미니까 아다리 맞아서 한거고
tyche(tyche777)2022-03-27 07:58
답글
스토리 진행도 해봤으면 알겠지만 말 계속 거니까 수치심 줬다고 잡아달라고 하고 그러잖아.
tyche(tyche777)2022-03-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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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는 본인이 반신 그만둔거임..
거대한 룬도 내려놓고..
그냥 회사 사표가 쓰고 싶었을뿐임..
야망이라기엔 삧이 안찾아가면 아무것도 안이뤄짐..
직접 삧이 가서 노예된다하고 일을 진행해서 그렇지..
삧없으면 그냥 계속 숨어살았지..
블라이드는 그걸 실행시킬 능력이 없었는데..
노크론 입구도 못찾던 애들임..
익명(106.101)2022-03-27 08:01
답글
갑자기 맞는말 하길래 뭔미 했는데 다른애네 ㅋㅋ
tyche(tyche777)2022-03-27 08:03
답글
어쩌다보니 다이뤄지게 된거고 그런건 야망이라고 보기엔 좀..
로또 맞았다는게 더 어울리는거지..
삧이 지멋대로 찾아와서 다 해줬고 꿈에서만 그리던 소원들이 이뤄진거지..
익명(106.101)2022-03-27 08:03
답글
오 이 말 좋네. 삧이 라니 야망을 이뤄줬다기 보다 소원을 들어준 백마탄 왕자느낌이네 ㅋㅋ
tyche(tyche777)2022-03-27 08:06
모르고트도 나라를 지키겠다는걸 야망으로 볼수도있지않냐
익명(moonkorita12)2022-03-27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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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욕심보다는 의무랑 책임감때문에 몰락해가는 수도 유지할려고 발악하는 모습이라 - dc App
라니는 야심이 없어서 산거다. 유일하게 타락하지 않안 반신이 라니임.
남들 싸울 때 그냥 숨어 있었잖어
걔가 제일 야심 많은 애인데?손가락에서 벗어나고 별의 세기 만들려는 큰그림 그리던 계획짰잖음 - dc App
야심으로 자살, 야심으로 고드윈 죽임, 야심으로 부하들 부림, 야심으로 삧이랑 결혼함
애초에 그런 야심은 없었음. 반려 만들 생각도 없다고 반지에 적혀 있음. 그냥 두손가락 꼭두각시 되는게 싫어서 빤스런 했는데 기회가 온거임
라니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팩트 체킹은 제대로 해야제
그 기회 살려서 부하들이랑 삧 이용해서 자리 차지하는 루트 자체가 본인 야망이 있으니까 실현된게 아님?아예 인생목적도 없고 수동적인 인생 살려했다면 자살도 안했거나 자살 하고도 아무짓도 안했을거임. 삧 엘레의 교회에서 만나서 종주고 자기 아랫사람으로 만든거에서 부터 머릿속에서 계산 들어간거 - dc App
그러니까 삧 만나고 아다리가 맞아서 일이 잘 풀린거지. 처음부터 별의세기를 열겠다 이런 야망을 가진건 아니라는거지.
비보 찾아서 자기 꼭두각시로 만들려던 두손가락 죽일려고 한건 맞는데
그리고 삧이 종 받고 지가 다시 찾아간거지 찾아온 것도 아님. 구라 계속 치면 종 던지고 감
그러니까 신적존재인 두손가락 영향에서 벗어나려고 한거 자체가 대담하건지. 마리카나 다른 반신들 조차 감당하기 힘든 놈에게 자살로 엿먹여서 대항했다는 자체가 누가 시켜서 한것도 아니고 지 인생 지 마음대로 살고 싶다는 목적으로 했으니 - dc App
자기인생 자기가 살겠다고 런한게 야망이라고 하면 쩔 수 없는거고 별의세기 자체는 그냥 삧이 들이미니까 아다리 맞아서 한거고
스토리 진행도 해봤으면 알겠지만 말 계속 거니까 수치심 줬다고 잡아달라고 하고 그러잖아.
라니는 본인이 반신 그만둔거임.. 거대한 룬도 내려놓고.. 그냥 회사 사표가 쓰고 싶었을뿐임.. 야망이라기엔 삧이 안찾아가면 아무것도 안이뤄짐.. 직접 삧이 가서 노예된다하고 일을 진행해서 그렇지.. 삧없으면 그냥 계속 숨어살았지.. 블라이드는 그걸 실행시킬 능력이 없었는데.. 노크론 입구도 못찾던 애들임..
갑자기 맞는말 하길래 뭔미 했는데 다른애네 ㅋㅋ
어쩌다보니 다이뤄지게 된거고 그런건 야망이라고 보기엔 좀.. 로또 맞았다는게 더 어울리는거지.. 삧이 지멋대로 찾아와서 다 해줬고 꿈에서만 그리던 소원들이 이뤄진거지..
오 이 말 좋네. 삧이 라니 야망을 이뤄줬다기 보다 소원을 들어준 백마탄 왕자느낌이네 ㅋㅋ
모르고트도 나라를 지키겠다는걸 야망으로 볼수도있지않냐
자기 욕심보다는 의무랑 책임감때문에 몰락해가는 수도 유지할려고 발악하는 모습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