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에 마을다운 마을 없는거 은근 아쉽다는 애들 많았는데 


여기서 꽃 구경하고 항아리들 여유롭게 사는거 보니까 피폐했던 마음 다 회복되는거 같음 


패치 전에는 항아리 꼬맹이들 놀고 있다가 나 보면 놀라고 그랬는데 패치 이후에는 그런거 없고 잘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