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에 무게감을....자체 스토리 말고 그냥 배경빨로
하는 느낌이 있다고 생각함.

프롬뇌 굴려본것까지 해서 숨은 이야기가 많은거지

빛바랜자가 룬들을 수복해서 최후에 엘데짐승을 만나고
어떤 선택을 한다는 기본 스토리라인은 너무 평범하다고 봄

딱히 교훈이나 감동을 주거나 그런건 아니잖아
그 전율? 이런거는 컷신과 웅장한 배경빨이 좀 있다고봄

그냥 이미 벌어진 일들에서 어떤 세계최고 무력의 주인공이
다 앞에 막는 새끼들 때려죽여가면서 결과를 내고
알고보니 이랬다더라
너가 어제 죽인 놈이 알고보니 이런 놈이었다더라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