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에 무게감을....자체 스토리 말고 그냥 배경빨로
하는 느낌이 있다고 생각함.
프롬뇌 굴려본것까지 해서 숨은 이야기가 많은거지
빛바랜자가 룬들을 수복해서 최후에 엘데짐승을 만나고
어떤 선택을 한다는 기본 스토리라인은 너무 평범하다고 봄
딱히 교훈이나 감동을 주거나 그런건 아니잖아
그 전율? 이런거는 컷신과 웅장한 배경빨이 좀 있다고봄
그냥 이미 벌어진 일들에서 어떤 세계최고 무력의 주인공이
다 앞에 막는 새끼들 때려죽여가면서 결과를 내고
알고보니 이랬다더라
너가 어제 죽인 놈이 알고보니 이런 놈이었다더라
이런 느낌?
하는 느낌이 있다고 생각함.
프롬뇌 굴려본것까지 해서 숨은 이야기가 많은거지
빛바랜자가 룬들을 수복해서 최후에 엘데짐승을 만나고
어떤 선택을 한다는 기본 스토리라인은 너무 평범하다고 봄
딱히 교훈이나 감동을 주거나 그런건 아니잖아
그 전율? 이런거는 컷신과 웅장한 배경빨이 좀 있다고봄
그냥 이미 벌어진 일들에서 어떤 세계최고 무력의 주인공이
다 앞에 막는 새끼들 때려죽여가면서 결과를 내고
알고보니 이랬다더라
너가 어제 죽인 놈이 알고보니 이런 놈이었다더라
이런 느낌?
떠먹여주는 식이 아니라 훨씬 재밌던데
일단 난 자체적으로 프롬뇌를 굴려서 어떻게 설정을 이어맞추긴 했는데. 그런 글도 두 개 썼고. 주인공한테 사이코 메트리라도 있는지, 설정은 모두 아이템과 주문설명으로 풀고 있고. 설정을 풀고자 한 게임이었다면 최악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함. 스토리? 스토리는 더 후졌지. 주요 조력자의 비중은 공기 수준이고, 어떻게 짜맞춰도 절대 맞출 수 없는 퍼즐도 있음.(후반부 나무 불태우기전에 엔야할멈한테 물으면 주인공이 죽음의 룬도 찾고 있다고 밝히는데, 이 단어를 어디서 들었는지 조차 감이 안옴.) 라니 같은 인물도 의도 뒤에 숨기젼 여파는 파악하기 어려움, 사람이 목적이 같으려면 서로 공감하는 목적이 있어야할텐데, 이게 되지않음 이게 전통적인 RPG 게임이었으면 적어도 '그게 무슨 뜻이야?'라고 묻는 게 있었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