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전을 뛰던

점프킹을 하던

성수에서 발 헛디뎌 낙사를 하던

룬베어한테 곰사찢을 당하던


떨궈둔 룬 회수못하고 죽으면 진짜 좇같아서라도 저 개새끼들이랑 끝을 보고야 말겠다라는 마인드가 돌게 됌


즐기는 자도 아니고 진짜로 이제 잃을게 없으니까 무지성 닥돌하는 느낌


아마 이때의 유저들이야말로 제일 겁없고 강해졌을 때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