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가 용암에 몸담근건 깨진 몸이 녹아서 다시 붙길 원했던거임
내가 눈치없어서 별 기행을 다 한다 생각하고 넘겼는데
나무위키보고 이해했음
현실부정하고 괜찮은척 능청스럽게 넘기려고 선물로 말돌린듯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