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당했을 확률이 높다고본다....
왜냐? 틈새의땅 주민들은 황금률의 치세에 만족했고 정말 자랑스러워했음
애초에 안죽는 세상인데 싫어할리가 있나
근데 마리카가 반란 성공하고 외부의 개입에서 해방된다음 황금률이 끝나버리고 세상에 죽음이 해방되었다고 생각해봐라
그 당황스러움과 분노가 어디로 가겠냐
여기서 마리카는 높은 확률로 죽음의 룬을 해방시킨 라니와 라이커드 그리고 가담했던 검은칼날들을 음모의 밤의 죄인들로 도마에 올리고 철저하게 숙청했을것
당연히 검은칼날들은 순순히 받아들였을거고
마리카가 엘든 링 내려칠 때마다 몸이 갈라지는 걸 보면, 엘든 링을 부수면 본인이 죽을 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고 봐야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