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한번 프롬뇌를 굴려봤는데 사실 삧을 황금나무로 인도한건 명분상으로 부른거였고 진짜 목적은 삧이 아니란 같은 빛바랜자인 고드프리를 부르려고 했던게 아니었을까? 생각중.

생각해보면 뜬금없이 자격조건 다 충족시키고 왔는데 문 걸어잠근것도 그렇고 고드프리는 나무 다 불태워서 문따고 들어가려고 하니까 수문장마냥 딱 서있으면서 뭐랑 대적하려고 왔다니 씨부리고 있고

문 따고 들어왔더니 지가 불러놓고선 망치로 뚝베기 후려까고있고 황금나무야 작은 황금나무들이 맵 곳곳에 뿌려져있느니 복구가 안되는것도 아닌데 망한세상에 미련가진것마냥 엘짐하고 라다곤 둘이서 덤벼드는게 이상해서 한번 뇌피셜로 싸질러봄.

요약
라다곤(미라카)가 사실 부르려고 했던건 삧이 아닌 고드프리를 부르려고 했는데 고드프리가 아니라 삧이와서 싸운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