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한번 프롬뇌를 굴려봤는데 사실 삧을 황금나무로 인도한건 명분상으로 부른거였고 진짜 목적은 삧이 아니란 같은 빛바랜자인 고드프리를 부르려고 했던게 아니었을까? 생각중.
생각해보면 뜬금없이 자격조건 다 충족시키고 왔는데 문 걸어잠근것도 그렇고 고드프리는 나무 다 불태워서 문따고 들어가려고 하니까 수문장마냥 딱 서있으면서 뭐랑 대적하려고 왔다니 씨부리고 있고
문 따고 들어왔더니 지가 불러놓고선 망치로 뚝베기 후려까고있고 황금나무야 작은 황금나무들이 맵 곳곳에 뿌려져있느니 복구가 안되는것도 아닌데 망한세상에 미련가진것마냥 엘짐하고 라다곤 둘이서 덤벼드는게 이상해서 한번 뇌피셜로 싸질러봄.
요약
라다곤(미라카)가 사실 부르려고 했던건 삧이 아닌 고드프리를 부르려고 했는데 고드프리가 아니라 삧이와서 싸운거아님?
생각해보면 뜬금없이 자격조건 다 충족시키고 왔는데 문 걸어잠근것도 그렇고 고드프리는 나무 다 불태워서 문따고 들어가려고 하니까 수문장마냥 딱 서있으면서 뭐랑 대적하려고 왔다니 씨부리고 있고
문 따고 들어왔더니 지가 불러놓고선 망치로 뚝베기 후려까고있고 황금나무야 작은 황금나무들이 맵 곳곳에 뿌려져있느니 복구가 안되는것도 아닌데 망한세상에 미련가진것마냥 엘짐하고 라다곤 둘이서 덤벼드는게 이상해서 한번 뇌피셜로 싸질러봄.
요약
라다곤(미라카)가 사실 부르려고 했던건 삧이 아닌 고드프리를 부르려고 했는데 고드프리가 아니라 삧이와서 싸운거아님?
라다곤이 엘짐 하수인이잖음
하수인이 아니라 동업자 아님? 황금의땅 영역문제 때문에 싸우다가 중간에 이중인격으로 갈라져서 엘짐이 이용해먹은거 아니었음?
내가 이해하기로는 마리카랑 엘데의 짐승이랑 뜻이 어긋나니까, 엘데의 짐승이 마리카 대신 말 잘 듣는 라다곤 인격을 만든 것 같던데 아닌가
빛바랜자들을 왕의길로 인도하고 세우려한건 두손가락이다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