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날씨가 화창했던 레아루카리아의 어느날
아침에 눈을 뜬 마리카는 자신의 품에 알몸으로 안긴채 자고있는 레날라를 보고 3초정도 멍때리다 경악함
극도로 보수적인 성향이었던 마리카에게 LGBT란 현실에 절대로 존재해서는 안되는것
선을넘은 두손가락과 위대한 의지의 만행에 마리카는 황금률과 엘든링을 부숴버릴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거지...
때는 바야흐로 날씨가 화창했던 레아루카리아의 어느날
아침에 눈을 뜬 마리카는 자신의 품에 알몸으로 안긴채 자고있는 레날라를 보고 3초정도 멍때리다 경악함
극도로 보수적인 성향이었던 마리카에게 LGBT란 현실에 절대로 존재해서는 안되는것
선을넘은 두손가락과 위대한 의지의 만행에 마리카는 황금률과 엘든링을 부숴버릴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거지...
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