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산령에서 불 땡길 때까지는 해파리 늑대 대방패병사 같은 일반영체만 들고 했는데 1-2분 만에 뒤지는 경우가 부지기수였음특히 대방패 병사 새끼들은 대방패 뻘로 든건지 해파리보다 좀 잘버티는 수준이고 장판 깔리면 걍 뒤짐주문캐라면 그 짦은 시간도 유의미할거 같기는 한데영체든 캐릭터 빌드든 너무 격차가 심함 그래서 밸런스 조절 실패라고 봄
패치전 슬라임이 개같이 사기라서 그렇지 영체쓴다고 게임 쉬워지는거 아니긴함 지금 티시같은 애들도 너프 조금씩만 먹어도 겜 더 힘들어 질껄
대방패 물리 보스 상대로는 팔랑크스 방진 짜는데 장판기나 광역기에 너무 잘 쓸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