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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 혀로 핥으면 플레이하니깐 좀 오래 걸렸던 것 같음  


진짜 재밌었다 딱 처음 바레 서있던 장소 보자마자 아름다워서 지릴뻔 했는데


트리가드 렉 걸리고 2시간 동안 쳐맞으면서 트라이 해도 웃음이 안멈추더라ㅋㅋ


근데 처음 하는 사람이면 지역별 진입순서 보면서 하는게 더 재밌을 것 같음


림그레이브에서 레닐라 잡을때 까잔 존나 재밌었는데


흐느낌의 반도랑 케일리드 늦게 진입해서 순서 꼬이고


이후로도 지역은 넓은데 비해 남는건 딱히 없었던거 같고 


스토리도 꼬여서 아직도 잘모르는게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상 이상으로 게임이 존나 잘나와서 충분히 만족했다 


이정도면 됐지 시발 뭘 더 바람ㅋㅋ 


진짜 올해 고티 충분히 받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