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지문석 뽁뽁이로 날먹했다보니 걱정되서 2회차는 좀 힘들어도 맞으면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2회차는 특대 양잡 신사냥검이랑, 말리케스의 흑검만으로 구평 라이프를 시작함. 이 둘 쓴 이유는 신앙캐다보니 애정가서 걍 쓰게 됌.
3회차가면 연습하려해도 살짝 맞고 피토하면서 뒤질까봐 2회차에 시작한거도 좀 있었고..
오히려 막으면서 패턴 자주 봐서 그런가 생각보다 할만했던 것 같음.
중간에 심심해서 보스 피1 남기면 일부러 죽고 코옵방 열면서 했는데 밀리캐들로 코옵하니까 훨 재밌었고.
제일 힘들었던게 짐승 사제랑 말레니아였던거 같음. 그다음이 그나마 호라루 정도?
말레니아는 내가 재능이 딸려선가 물새 난격 피하는거부터 코옵 열기전에 클리어하는거까지 4일인가 5일정도 ㅈㄴ 구르면서 깬거 같음.
구평 말고 특대 특유의 느린 전기각도 사람들이 잡기 힘들다고 하는거에 비해 각이 괜찮게 나와줘서 답답하진 않아서 좋았고.
쨋든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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