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랑 잇신 같은 특정 보스 외엔
전반적인 난이도는 아본이 더 어려웠음
보스 공격 존나게 아픈건 소울이나 몬헌이나 마찬가진데 몬헌 보스들은 피통이 진짜 엄청나게 커서 죽어라 패야되니까
그리고 조작감이 소울 보다 훨씬 더러워서 답답해죽음
내가 무기랑 갑옷 외에 잡다한 버프 같은거 잘 신경을 안쓰고 게임 하는 편이라 더 어려웠던거 같기도 한데
아무튼 그래 .. 태도로 키린 잡을때 미치는줄 알았다 .. 보스 사이즈가 작다보니 클러치 조준 잘 안되서 상처내는것도 힘들고
그냥 패려니까 육질 때문에 공격 다 튕겨내고 존나게 뛰어다니고 뒷발 처맞으면 반피 날아가고
분위기 때문인가 나는 몬헌보다 닼소할때가 더 무섭던데
태도면 게임 존나쉽게하는데
공격 느리고 평타가 다 종베기라서 안맞을때도 많고 암튼 로망때문에 태도만 한건데 난 좀 어렵더라 .. 다음에 할땐 좀 더 쉬운거 해보려고 슬래시 액슨가 재밌어 보이드만
몹마다 특징이 존나 달라서 키린같은건 태도보단 단타무기가 훨씬 쉽지
이게 무기의 매커니즘이 워낙에 다 특색있다보니까 하나 익숙해지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 태도로 세팅 다 하고 간파베기 손에 익히는것도 겨우 했는데 몹 따라서 무기를 바꾼다 ? 난 못하겠더라 ..
아본이 더 어려운거 맞음 회피 무적시간도 아본이 짧고. 대신 사냥할 도구가 많아서 난이도를 낮춘것 - dc App
ㄹㅇ
말레니아랑 잇신도 아본보단쉬웠음 몬헌은 그냥 적응 자체가 안됨
키린은 할만했는데 베히모스가 좆같아서 도망쳐나오니까 여기선 장군이 메테오가 돼서 날아옴
닼소나 블본은 보스 피통이나 들어가는 딜이 직관적으로 보이니까 그럭저럭 감이 잡히는데 몬헌은 디게 애매하게 감으로 해야하니까 지금 이게 잘 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어서 더 빡센 느낌이야
몬헌이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디게 오래걸리는 게임이야
프롬겜이 적의 패턴에 익숙해지는거라면 몬헌은 내 움직임에 적응하기가 빡센것같애
맞어 180시간 했는데 무기 하나 겨우 적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