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데의 짐승이 황금률 망가지는거 막으려고
마리카(라다곤) 십자가에 박아두고 나무입구 막은거잖아?
그걸 뚫을려고 마리카(라다곤)이 멜리나를 밖으로 보낸거고?
나무 뚫어서 어떻게든 힘 다시 찾은다음에
다시 엘데의 짐승, 황금률 조져볼려고 외부의 힘이 들어오게 만든건데,
빛바랜자가 들어와서 엘데의 짐승까지 죠졌잖아?
그럼 계획을 망친거야? 아니면 성공한거야?
엘데의 짐승 잡았으니 어찌됐든 성공한건데 본인은 죽었으니
반은 실패한건가?
미친불의 왕 엔딩보면 멜리나가 주인공 저주하던데
결과적으로 그게 황금률의 인도가 아니라 파괴일텐데 왜 싫어하는거지?
마리카(라다곤)의 힘이 되지 않아서 그런건가?
그리고 멜리나는 마리카의 딸인거야 아니면 그냥 피조물인거야??
dlc 떡밥인듯
이미 다 뒈질거 다 뒈졌는데 DLC로 뭐가 나오려나...
미친불도 결국 다른 위대한의지같은 외부의 존재가 개입하는거라 마리카는 당연히 싫어할테고 멜리나가 마리카의 분신이나 그 비슷한거면 당연히 싫어하지. 그리고 미친불 일단 다 불태워서 하나되는건데 황금률 파괴고 자시고 싫어하는게 보통아님?
그럼 일반 엔딩도 결국엔 멜리나가 ㅈㄴ 싫어하는건 마찬가지겠네? 마리카는 결국 뒤졌으니깐? 결국엔 멜리나랑 싸울수밖에 없는건가?
마리카 본인은 애초에 엘든링 부쉈을때부터 죽음 각오 했을거 같은데. 그걸 뒷생각 안하고 부순다는게 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