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각자 자기가 선이라 믿고 움직인다 봐야함
거대한의지랑 두손가락 => 틈새의땅을 지배하고자 함
엘데의 짐승, 황금나무 => 거대한 의지가 지배력 확장을 위해 심고 황금률의 은혜라며 힘을 틈새의 땅에 뿌림
마리카, 라니 => 거대한 의지가 잘못되었다며 벗어려함
라단 => 황금률에는 별 생각 없고 별의 짐승을 막는 것에만 집중
말레니아, 미켈라 => 황금률이 아닌 다른 방법을 찾음
모르고트 => 도읍을 유지하는 것에 집중
모그 => 근친페도게이
거대한의지랑 두손가락 => 틈새의땅을 지배하고자 함
엘데의 짐승, 황금나무 => 거대한 의지가 지배력 확장을 위해 심고 황금률의 은혜라며 힘을 틈새의 땅에 뿌림
마리카, 라니 => 거대한 의지가 잘못되었다며 벗어려함
라단 => 황금률에는 별 생각 없고 별의 짐승을 막는 것에만 집중
말레니아, 미켈라 => 황금률이 아닌 다른 방법을 찾음
모르고트 => 도읍을 유지하는 것에 집중
모그 => 근친페도게이
그나마 모그가 제일 선에 가깝네
근친페도게이게이야...
모그윈 왕조 동굴 묘비사이에서 검거
피의 귀족
거기 인간이 별로 없잖아 원래 스토리에서 선악 구분하는건 인간을 도와주마 마냐에 따라 갈리는건데 엘든링 세상은 모든 동물 싹 쓸어버려도 죄의식 없을듯 ㅋㅋㅋ
엘든링은 인간이냐 아니냐로 따지기가 애매하긴 함 그냥 상호작용 가능하면 다 인간으로 보는게 나을듯? 다크소울이야 망자와 인간이라는 틀이 있었으니 가능했는데
모그 도움 없었으면 가스라이팅 제초충 도읍 유지도 못했죠?
형제니까 똥꼬대줬나보지
삧: 양아치
중후반 전까지는 거대한 의지랑 두손가락 뜻대로 따라간다 생각하면 될듯
인물 마다 다 사정인는건 절만듯듯 확실한 악역도 없고
ㅇㅇ 이건 정말 좋다고 생각함 어느 집단을 악으로 규정하기보다 몰입도도 좋고 여러 관점에서 볼 수 있기에 추후 DLC 같은 식으로 추가 스토리도 풀 수 있음
모그? - dc App
애네 rpg라는 걸 평소에 안하나 서양식 rpg는 90% 이상이 선악이 뚜렷하지 않다. 그나마 일본식 유치한 스토리는 벗어난건 칭찬할만한데 이 게임도 스토리는 좆도 별거 없음
근친페도네크로필리아똥꼬충일뿐 악역은 아니래
중1근첩 쿨찐새끼는 좀 꺼져
ㄴㄴㄴ 뭔소리냐 던전앤 드래곤 모름?
모그도 결국에는 반려 들여서 새세상 열려했으니까 완전 악역은 아님
그 새세상이 피칠갑한왕조인데 악의축아니냐
감정 없앤 기계사회 만들려는놈이랑 그냥 온 세상에 똥칠하겠다는놈도 있는데 해병식 사랑이 가득한 모그정도면 양반이지
쿨찐 거르고 선악 확실하지않는 스토리도 이제 흔한 클리셰긴함
122 / 뭘 서양알지피 90퍼가 선악이 안뚜렷해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안해봣겟지
말레니아랑 미켈라는 황금률이 아닌 다른 방법을 찾는게 아니라 새로운 황금률이 되고자 한거 아님?
말레니아가 부패로 세상 싹 리셋시키고 미켈라가 새로운 황금나무가 되고자 한거니까
어쨋든 황금률하고는 다른데 정확히 어떤건지는 안 풀려서 모르니까 황금률이 아닌 다른 방법이라고 생각했음
이거보고 모그 지지한다
근친페도게이게이야...
이거 맞다 - dc App
그나마 모그가 사람이네
라단은 라다곤과 고드프리를 존경하는 입장이라 황금률에 긍정적인 입장이였을걸. 오프닝에서 모르고트랑 대치한게 라단이 맞다면 이유야 어찌 되었든 자신이 라다곤의 뒤를 이을 자격이 있다고 믿었을 거 같음 - dc App
상세한 내용 풀어주는 텍스트라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음 라다곤이야 황금률 찬양자인데 고드프리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음 이 부분은 말 그대로 구멍난 부분이라 걍 다 뇌피셜 밖에 안 될 것 같다
고드프리, 라다곤 둘 다 작 중에서는 정복군주로서의 업적이 전해져 내려오잖음(고드프리는 말할 것도 없고 라다곤은 레아 루카리아와의 통합을 이끌어 냄) 그리고 그 결과물이 황금률 아래 통합된 단일 엘데 왕국이니만큼 라단이 거기에 긍정적이였으면 긍정적이였지 부정적일거라곤 생각하기 힘듬. 다만 니 말마따나 뇌피셜이 강하긴 하니 이 이상은 힘드네 - dc App
근데 그런거 치곤 제렌이 이지랑 연락하고 지내면서, 로데일 정복전도 뛰고, 마법도시 사리아가 있는 케일리드에서 수비전도 뛴거 보면 라단도 딱히 황금률 긍정파는 아니였을듯?? 제렌이 라단 친우인데 라단 정리되자 말자 셀랜같은 이단 마술사 처리하러 가는거 보면 오히려 카리아 일가쪽 진영이였을것 같음
제렌이 이지랑 연락하던 건 몰랐네. 근데 그것만으로는 좀 애매한게 레날라의 자식과 그 보좌관이라는 인연 때문에 서로 안부 정도는 교환할 수 있었던 관계였을수도 있고, 라니와 라이커드는 아주 직접적으로 두손가락과 황금률에 대한 반감을 거리낌없이 내보냈던 거에 비하면 라단은 아이템 설명문만 나온다 하더라도 라다곤을 존경했다고 나오니까 애매함 - dc App
제렌이 셀렌과 대립하는 것 또한 제렌이 라단의 친우인 이상 그 부모인 레날라를 모를 리는 없으니 딱히 레날라한테 반감을 가질 이유는 없는데 불경스러운 이단의 마녀가 갑자기 레아 루카리아를 점거하러 온 상황이니까 황금률에 대한 입장과는 별개로 충분히 척살할만한 상황이고 - dc App
제렌 - 이지는 샐랜퀘 제랜 편 들으면 제렌이 '이지가 라니님이 영웅을 만났다고 하던데 그게 자네인가보군!' 이라고 대사치고 사라짐, DLC에서 뭐좀 더 풀어줬으면ㅋㅋ
셀렌도 이전 행적만 보면 미친 악당이나 다름없는데 작중에선 씹호감 스승님이심
보는 관점마다 선악이 다 달라지는듯
아닌데 삧 장모님 몰아낸 시점에서 사람새끼가아닌데
ㄴ셀렌입장에선 연적의 애미임
러시아랑 우크라이나도 둘 다 선이겠내
중1근첩입갤
러시아랑 우크라이나가 개인이냐고 ㅋㅋㅋ
아예 언급도 없는 라이라이커커드...
라이커드는 따로 뭐라할게 없는 것 같았음 그냥 존버타는 느낌임
라니는 거대한의지에서 벗어나는것보다는 죽음이 제한되는 현 상황을 벗어나려 한거에 더 가까움 라니가 만든 별의세기도 결국 거대한의지가 개입할 여건을 다시 만들어준거라
외부의 개입으로부터 안전한거로만 보면 황금률 만들고 별의운명을 봉인한 황금률 시대가 제일 안전하긴 했음 다만 황금률은 대신 죽음이나 운명이 제한된 시대였던거고
모그가 ㄹㅇ 선이었네 역시
글이 좀 많이 잘못되었음. 두손가락 = 거대한 의지와 연락이 끊긴 이후 빛바랜 자를 통해 엘데의 왕을 만들어 궁극적으로 황금률을 수복할려고 함. 엘데의 짐승 = 거대한 의지와 연락이 끊긴 이후 틈새의땅 모든 것을 오로지 황금나무의 양분으로 만들려고함. 두손가락이랑은 다름.
마리카 = 황금률이라는 체제 자체가 결국 틈새의땅 모든 것이 황금나무의 양분이라는 것을 깨닫고 엘든링(황금률)을 부숨. 라니 = 반신(미켈라,말레니아), 데미갓(라이커드,라단,라니 등) 들이 사실상 두손가락의 꼭두각시인걸 알고 그 운명에 벗어나고자 육체를 버림 그리고 새로운 세계, 별의 세기를 만들어 기존의 황금률에서 탈피하고자 함. 마리카와는 의도가 다름. 라단 = 황금률을 유지할려고 하는 두손가락의 꼭두각시 말레니아, 미켈라 = 죽은 고드윈을 되살리고 새로운 황금률을 만들기 위해 성수에 깃든 미켈라, 그의 검 말레니아.
모르고트 = 마리카와 고드프리의 자식으로써 그저 왕위를 지킬려고 한 데미갓 모그 = 모르고트와 다르게 자신이 흉조임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피의 세계를 열려고 하는 데미갓
제일 중요한 거대한의지 거대한 의지는 두손가락, 세손가락, 엘데의 짐승 모두다 틈새의땅으로 보냈음. 두손가락은 황금률로 빛바랜자들을 인도하는 질서, 세손가락은 미친불로 빛바랜자들을 인도하는 혼돈을 상징함. 두손가락과 세손가락을 합치면 다섯손가락, 하나의 손이 되는 것처럼. 거대한 의지가 원하는 바는 틈새의땅에 질서와 혼돈이 적절히 잘 조화를 이루고 있는 세계를 원했음.
질서와 혼돈이 잘 조화를 이루어 진다는 것은 동양, 서양의 신화를 봤을때 공통적으로 시작과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끝을 의미함. 영원할것 같았던 지하도시 도읍 노크론이 멸망한 이유도. 결국엔 엔딩을 보는 빛바랜자들이 몰락의 길을 걷는 엘데의 왕좌를 이어받든, 별의 세기를 열든, 결국 황금나무의 세계는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건 결국 거대한 의지의 뜻임
황금 나무가 모든 걸 양분으로 삼으려 하는 거 ㄹㅇ임?
ㅇㅇ ㄹㅇ임
황금 나무가 모든걸 양분으로 삼으려고 하는 건 게임내에서도 잘나와있음. 틈새의땅 곳곳에 황금종자를 뿌린것. 모든 생물들이 죽고 사라졌을때 종자들은 황금나무가 될 예정이였음
애초에 황금나무 자체가 틈새의 땅에 들어온게 얼마 안된 시기인거 생각하면 황금나무부터가 이전에 틈새의 땅 원주민들에게는 침략자지
근데 거대한 의지 빼면 외부 신들이 죄다 제정신 아닌 미친놈들 뿐이라
공리주의를 악으로 묘사하는건 요즘엔 식상할정도잖아 마이너리티리포트나 이퀼리브리엄 시절부터
실제역사도 선 악 으로 못나누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