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하고 설원은 왜 다 이렇게 좇같냐

지하묘지는 시발 신박한 건 둘째치고 

파수견 석상 십새낀 초반에 플레이어한테 줘터진게 얼마나 억울했으면

스펙뻥에 빙결까지 낭낭하게 둘러서 3마리나 등장하네

빙결방사기 피하려고 오른쪽 샛길로 굴렀는데 함정 발판 배치 해놓은거 보고 소름 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