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부패의여신 따로있다며 근데 왜 저년이 부패의여신 밀레니아라고 나오냐
이년 태어나면서부터 뭐 부패특성있는건데 그게 외부세력의 겐세이냐 아니면 이새끼가 걍 태어나면서부터 붉은부패 오리지날 그 자체냐
그리고 부패숭상하는 벌레년들은 대체 머임?
머 부패의여신 따로있다며 근데 왜 저년이 부패의여신 밀레니아라고 나오냐
이년 태어나면서부터 뭐 부패특성있는건데 그게 외부세력의 겐세이냐 아니면 이새끼가 걍 태어나면서부터 붉은부패 오리지날 그 자체냐
그리고 부패숭상하는 벌레년들은 대체 머임?
그냥 설명보면 외부신은 따로 있고 말레니아는 똥방귀 매독걸린년에 불과한데 왜 여신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음
말레니아가 부패똥꾸릉내의 여신 맞음
외부 신중 '부패'라고 불리는 신이 있었음. 유수의 검사에게 털려서 지하 부패한 호수 옆 신전에 봉인당함. 그 신의 권능(저주)를 받고 태어난게 말레니아. 유수의 검사에게 검술을 배웠고 그로 싸웠으나, 패배 위기마다 부패의 권능인 에오니아 꽃을 두번이나 피웠고, 세번째에 피울땐 부패의 여신이 됨. 그게 플레이어와의 전투.
부패의 권속들이 말레니아 숭배하면서 꽃이 되기를 원함. 그 이유가 봉인된 부패의 여신이 꽃을 통해서 다시 세상에 나올거라고 써진 아이템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