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리아에서 화산관 납치 당해가지고 딱 가지는 그곳을 '그 자리'라고 하자
그 자리에서 왼쪽으로 가면 알터고원 가는 보스방이 나오고
오른쪽으로 떨어지면 정상적인 화산관 진행방향으로 가지잖아
근데 이 두가지를 동시에 잡으면 알터고원도 찍고 라이커드도 잡아서
회차 도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거든?
문제는 둘 다 일방통행길이라서 일반적으로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없고 다시 루카리아에서 와야함..
그래서 어떻게 하면 '그자리'로 한번 간 시점에서 라이커드도 잡고 알터고원도 가느냐
이게 지금 주요고민이거든?
일단은 오른쪽으로 먼저 떨어져서 축복을 단 하나도 안찍고 라이커드를 잡으면
그러면 그 뭐야 죽든지 귀환의 뼛조각 같은거 써가지고 돌아오든지하면 '그 자리'로 돌아와지니까 그건 되는데 (안해봄)
이건 너무 빡빡하잖아 그치? 아니면 프붕이들 좋은 머리로 생각할 수 있는 더 좋고 쉬운 방법 있을까?
정 안되면 루카리아 배움터의 방 축복 찍고 두번 와야지..
글리치는 절대 안쓰는 빌드 짜는중임?
성공률 높으면 글리치라도 상관없는데 좋은 글리치있음?
납치로가든 부절 먹고 가든 일단 알터고원가서 조향사의 은신처였나 트리가드 나오는 계단 옆에 동굴 축복찍고 사종루에서 파름아즈라 간다음에 은신처 축복으로 텔포타고 ESC 눌러서 종료하고 다시들가면 파름아즈라 시작지점으로 텔포됨 강종으로도 된다는데 난 성공한적없음 은신처 축복 루트는 100%성공이고 근데 패치될수도있음
아하 그러네 파름 글리치 쓰면 데미갓 다 좆까도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