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충신이라는게 긍정적인건 아님
100% 국민들과 나라를 위해 충성한 충신이면 그냥 빛 그 자체인데
모르고트는 충성하는 대상이 잘못됐음
다수에게 충성한 게 아니라 아니라 황금나무라는 하나의 존재한테, 그러니까 한 개인한테 충성한 거나 마찬가지니까
심지어 황금나무가 자기를 거절했음에도 황금나무에 맹목적으로 충성하면서
빛바랜자가 황금나무 태우는게 싫어서 제초질한거임
근데 그 충성을 바쳤다는 황금나무는 그리 긍정적인 대상으로 볼 수 없다는게 문제지
그래도 자기 욕심 때문에 행동한 건 아니고, 다른 데미갓하고 다르게 백성들 보호하려고 노력한거 보면 틈땅 상위 1프로기는 함
아무도 인정 안해주는데 다죽어가는 땅에서 나홀로 마지막 왕 이러면서 왕놀이하고 오히려 정통성 있는 빛바랜자들 무슨 정의의 사도 마냥 제초하는 새끼
딱히 황금나무에 충성했다는 묘사가있는건아니고 그냥 로데일을 사랑했다고 나오던데 백성들을 사랑해서 지키려했다 보는게 맞지않나
삧은 거절의가시맛 보기전엔 충실한 두손가락 따까리였는데 왜 방화범이라고 단정짓고 제초한거노 모르고트가 관심법이라도 쓴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