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랬음
시작하자마자 트리가드랑 한 번 싸우고
아 이 새끼 는 나중에 파밍하고 와서 잡아야지 하고 바로 유턴하고
처음 군주군의 대검 주는 병사 군락 도착했을때
언덕 위에서 망원경으로 어디서 부터 유인해서 침입해야하나 루트 한 번 싹 훑어봐주고
오픈월드충들이 이런거 존나 잘 함
근데 보스는 씨발
내가 그랬음
시작하자마자 트리가드랑 한 번 싸우고
아 이 새끼 는 나중에 파밍하고 와서 잡아야지 하고 바로 유턴하고
처음 군주군의 대검 주는 병사 군락 도착했을때
언덕 위에서 망원경으로 어디서 부터 유인해서 침입해야하나 루트 한 번 싹 훑어봐주고
오픈월드충들이 이런거 존나 잘 함
근데 보스는 씨발
나도 그랬음 안되는거 무지성으로 박아서 스트레스 받는거 싫어해서 그냥 보스 찍먹해보고 안될거 같으면 주변 말타고 돌아댕기면서 다 쑤셔보고 스펙업 하고 그러고 다시 도전해보고. 그런식으로 하니까 상당히 재밌게 하는중임 오픈월드적인 요소가 빈약하다곤 하지만 나름 가는데마다 새로 이상한게 계속 나와서 오픈월드 rpg 느낌으로 재밌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