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랑 남쪽 반도, 스톰빌 성에 있는 모든 묘지, 동굴, 보스 다 돈 상태고
시프라 강의 우물인가 거기로 내려가면 있는 지하 에어리어는 림그레이브랑 별개의 후반지역인 것 같아서 거기만 딱 안 돌았음
지금은 리에니에의 호수 남쪽부터 꼼꼼히 훑어보면서 북진중인데 레벨이 40대 초반에서 벗어나질 않네
레벨 올라가는 속도 현저히 낮아진 느낌이고 몹들 꾸준히 잡으면서 이동하는데도 룬이 모자라
30렙에서 40렙 찍은 시간이랑 40렙에서 43렙 찍은 시간이랑 비슷한 것 같은데 레벨업에 마음 급할 필요 없나?
후반부 보스들이 룬 존나 많이줌 하다가 막힐때만 룬 많이 얻을수있는 지역에서 수련하는식으로 하면됨
ㅇㅇ 맵 싹싹핥고다니면 렙 금방높아짐
나중에 보스 하나가 50만 뭐 이렇게 뿌림
맵 핥고다니면 오히려 권장렙보다 높아질걸
렙보다 무기 강화가 더 중요해서 진행도에 따라 딜량은 어느정도 맞춰 짐. 대신 HP, FP 등은 노가다를 하던 방랑을 하던지 해야 좀 여유롭지. 신컨이면 개돌도 씹가능
노가다 안할거면 걍 사이드 던전같은 거 돌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