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두달전 일이지만 팔란성채까지 칙칙하고 어두운 분위기에 정신적 압박 존나 받으면서 하다가


이루실 탁 트인곳으로 나왔을때 파랗고 예쁜 배경에 패드놓고 한참 힐링했던 기억 나는데


닼1은 수용소 데몬 잡고나니까 제사장이 되게 밝아서 낯설었음


닼3때 어두침침한 제사장 생각하고 제사장 언제나오나 했는데 불사의도시 가고 나서야 거기가 제사장인줄 알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