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에서 다음 퀘스트 목표 NPC 어딨는지도 안알려줘서 그냥 존나 뺑이치다가 인터넷보고 위치찾아가는거라던가 아니면 있어보이는 말 몇마디 턱 던져놓고 유저가 알아서 짜맞추라는건 스토리텔링이 아니고 걍 게임회사 직무유기 아님? 내가 프롬겜이 첨이라서 이렇게 느끼는 걸 수도 있는데 솔직히 직무유기로밖에 안보임 액션이나 보스전은 재밌게 했음ㅇㅇ 게임이 전부 좆같았다는건 아님
프롬겜이 항상 그랬긴했는데 엘든링은 유독 심함
솔직히 커버칠것도 없이 그냥 생각없이 좆병신같이 만든거같음
솔직히 말하면 기존 프롬겜에 익숙한 사람 아닌이상 존나게 불편한 시스템인거 맞음 원래 닼소울때도 불편해하는 사람많았는데 특히 진행도에 따라서 뒤지는 엔피씨 널린 오픈월드에서는 그런거 하나라도 있으면 좋았을듯
엘든링이 유독 심하긴함
짜 맞추라는거 맞음 . 원래 스토리 알려면 아이템 설명이나 맵특징이나 엔피시 대화로 퍼즐 처럼 맞추면서 알아가야함. 전작들도 마찬가지임. 위쳐3같은 대화 존나많은겜도 잼지만 이런겜도 존나재밋음
프롬 전통인듯 ㅋㅋㅋ 닼소3에서도 지크벨트 퀘스트 공략 안보고 하기 힘들더라
첨엔 돈없어서 그렇게 만든거 맞음ㅋㅋㅋ 좋다는사람 많아서 점점 컨셉으로 바뀐거지
솔직히 엘든링 내용 아직도 뭔내용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