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이전에 로데일 지하 침입하던적에 따놓은거 몇개 추려와봄.
어쌔신마냥 등뒤를 몰래 따라가서 죽이기도 하고
벽 뒤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무지성 물새난격으로 죽이기도 했으며
귀여운 미란다들을 괴롭히길래 혼내주러도 가고
축복에서 백령 뽑길래 선빵필승 하기도 해버리고
위험천만한 파이프라인에서도 정의구현을 위해 노력했고
안그래도 불쌍한 흉조의 저승길 동무를 만들어주기도 했다.
이거 말고도 좀 많은데 자르고 업로드하기 귀찮으니 넘김.
침입은 로데일 지하가 제일 재밌었다 ㅇㅇ. 230때 돌린거였으니 제초가 아닌 '정의구현'이다.
물론이지, "흉조"
와 ㅅㅂ 저 개같은 장소 또오게 만들고 니가 사람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