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예와 비웃음, 모욕에도 야수 사냥이 필연적이라는 걸 알고 자신이 떠나면 사냥꾼을 소집하거나 이끌 사람이 없으니까 모든 걸 다 뒤집어 쓰고 자기가 교단의 사냥꾼을 이끈거지
교단의 만행을 들었어도 후대 사냥꾼들이 야수 사냥하길 바랬기에 빛나는 검의 증표까지 만들어서 후계들을 양성한 거였고, 그들이 자기 포지션을 이어나가길 바랬지만 다 악몽으로 끌려가서 좆되버린 거
교단의 만행을 들었어도 후대 사냥꾼들이 야수 사냥하길 바랬기에 빛나는 검의 증표까지 만들어서 후계들을 양성한 거였고, 그들이 자기 포지션을 이어나가길 바랬지만 다 악몽으로 끌려가서 좆되버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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