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송문타고 이상한데 왔나싶더니 ㅋㅋ 다리 위엔 무슨 해바라기맨 있어서 1차로 쫄았고
풍차있길래 야숨 풍차마을생각나서 npc있는거 아니노? 이러면서 갔더니 할머니들 춤추고있는거보고 불쾌한골짜기 존나 터져서 도망갔다;;
마을 꼭대기에는 목존나긴흰색로브입은 새끼가 칼휘두르길래 윽윽 거리면서 도망다녔다 ㅋㅋ
안그래도 몹 좆같이생긴새끼들만있어서 무서운데 씨발도읍쪽은 너무한거 아니냐 매운맛 찐하게 봤다 오늘
풍차있길래 야숨 풍차마을생각나서 npc있는거 아니노? 이러면서 갔더니 할머니들 춤추고있는거보고 불쾌한골짜기 존나 터져서 도망갔다;;
마을 꼭대기에는 목존나긴흰색로브입은 새끼가 칼휘두르길래 윽윽 거리면서 도망다녔다 ㅋㅋ
안그래도 몹 좆같이생긴새끼들만있어서 무서운데 씨발도읍쪽은 너무한거 아니냐 매운맛 찐하게 봤다 오늘
춤추는 할매들은 가만두면 안때려서 좋던데
아인셀 강 하류 아직 안가봤?
대놓고 겁주는 지역은 자극없었음 ㅋㅋ 풍차마을은 방심하다가 터져서 좆같은거지
불쾌한골짜기 그자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