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러류 : 가장 빠른 반응속도와 가장 긴 프레임 시간, 무게가 적어서 들때 부담도 없음, 꼴에 방패라고 주먹무기류에 비해 패리 실패시 스테감소도 적은편이라 리스크가 낮음, 대표적으로는 버클러, 타겟실드 등이 있으나 대체적으로 무게가 가장 가볍고 변질가능한 버클러를 선호하는편

소방 : 빠른 반응속도와 적당한 프레임 시간,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셋업패리(방패로 막다가 패리하는것)이 가능, 버클러류가 패리 성능에 초점을 맞춘 방패라면 소방은 패리 성능을 살짝 버린 대신에 안정성이나 속성감소율에서 이득을 보는 방패, 대표 주자로는 속성감소율이 우수한 린드의 방패가 있음

중방 : 느린 반응 속도와 짧은 프레임 시간, 중방급부터는 상대 공격에 반응해서 패리한다기 보다는 예측을 통한 패리를 노림, 대체적으로 물리컷 100인 방패들이 많으므로 안정적인 셋업패리 가능

주먹무기 : 빠른 반응속도와 적당한 프레임 시간, 무게가 버클러류보다도 적게 나가므로 부무장으로 사용하기 용이, 단순히 패리만 노리는 것이 아니라 상대 딸피처리, 근접전에도 사용 가능, 세스타스 같이 변질이 될 경우 속성딜로 방패에 누적딜 가능, 패리 실패시 스테 까이는게 어마무시 하므로 주의해야함

곡검, 레이피어 : 느린 반응 속도와 짧은 패리 시간, 사실상 중방급 패리 성능을 보이지만 위 무기군들은 붙었을때 패리냐 아니면 공격이냐의 2지선다로 상대를 압박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

패리 프레임이나 반응 속도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