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의 보스들에게서 살아남는 방법은 바로 나 자신이 직접 보스가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내가 용사냥꾼의 갑주가 되어보기로 했다.
장소는 이루실의 다리,용사냥꾼의 갑주 보스룸이였으면 좋았겠지만 거기로는 암령이 못들어오니
내가 아는 한 가장 비슷한 장소인 이루실 다리를 선택했다 .
스펙
철의 가호의 반지3
총애의 반지3
하벨의 반지3
생명의 반지3
보스의 피통을 구현하기 위해 성능충이 되기로 했다
물리 감소율 42퍼센트,HP 1838
대신 나는 보스이므로 상대방이 에스트를 마셔도 난 에스트는 절대로 마시지 않는다.
또한 포로의 사슬과 데미지와 스테미나 약간을 희생했다.
129렙인데 저 캐릭으론 절대 투기장,불투,갤투,갤기장 절대 안 갈거니까 걱정 ㄴㄴ 오직 코옵용으로 만든 캐릭이다 .
보스룸에 막 진입할 때의 용갑주의 자세도 제스처 '암월의 맹세'로 흉내낸다.
이제 암령이 오기를 기다리자.
....전설에 따르면 로스릭 왕국은 함께 용에 맞서 싸우는 기사들의 나라였다고 한다.
하지만 용의 숙적은 엄연히 은기사단과 그윈. 일개 인간들은 용에게 대적하지 못할 터
로스릭에서는 용들을 상대하기 위한 병기들을 개발했고,그것을 최정예 기사들에게 입혔다고 한다.
고룡전쟁이 끝난 지금으로선 그 병기는 행방은 알 수 없다. 만약 파괴되지 않은 것이 남아있다면 어딘가에서 아직도 로스릭을 지키고 있을까.
는 개뿔 보스전이고 뭐고 ㅄ들의 패럴림픽이 되버렸다
그럼 그렇지 뭐
나도 이렇게 체력만 존나찍고 군다끼고 130짜리로 갤투 갤기장 잘만가는데 - dc App
용사냥꾼 풀로 입으려면 어쩔수 없자너 - dc App
ㅋㅋㅋㅋ이거 할라고 했던거냐?
근디ㅣㅣ 피통반지 끼니까 피통개쩌네 진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