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시간 모르고트검이랑 사냥개검으로 쌍대곡도플레이함

안그래도 갈길 잡을 보스 많은데 내가 개똥손이라 한보스에 질질끌리면 마음 꺾일까봐 영체도 적극적으로 사용함 그래서 성취감은 떨어질지 몰라도 시원시원하게 겜 했다ㅋㅋㅋㅋ

별의세기 엔딩 봤는데 라니 존나 이쁨 그리고 달이 실루엣부터 쭉 나오는데 뭔가 위압감이 쩔더라

이제 못먹은 그랑삭스의 벼락 얻으로 2회차 달려야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