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황금나무 보고 있으면 가슴이 웅장해진다

풀밭에 날아다니는 나비떼나 바람에 날리는 꽃잎들 보면 흐뭇함

근데 옆에선 시체가 일어나서 으어어어 거리고 나 덮치려고함

뭔가 뒤틀린 세계 같아서 기분 묘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