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전체 통틀어서
자신의 왕이 되달라 요구하는 새끼들만 한가득인데
하다가 힘들면 포기하고 돌아와도 된다고 말해주는 유일한 npc지 않냐
힘들면 포기해도 괜찮아 같은게 감성 제목으로 쓰이는 시대라
보면서 좀 묘하긴 했음
망한 세상에 의지할 사람 밑에서 적당히 사는것도 좋을듯
근데 왜 돌멩이가 되는데 씨발
엘든링 전체 통틀어서
자신의 왕이 되달라 요구하는 새끼들만 한가득인데
하다가 힘들면 포기하고 돌아와도 된다고 말해주는 유일한 npc지 않냐
힘들면 포기해도 괜찮아 같은게 감성 제목으로 쓰이는 시대라
보면서 좀 묘하긴 했음
망한 세상에 의지할 사람 밑에서 적당히 사는것도 좋을듯
근데 왜 돌멩이가 되는데 씨발
그러게 원류 마법 따위를 배우니까
대사가 ㄹㅇ ㅆ호감이긴해 근데 그걸 그렇게 고로시를 할줄은..
주인공한테 제일 잘해주고 사람도 착한데 인체실험 하고 다닌다는 모순도 특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