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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 전체 통틀어서


자신의 왕이 되달라 요구하는 새끼들만 한가득인데


하다가 힘들면 포기하고 돌아와도 된다고 말해주는 유일한 npc지 않냐



힘들면 포기해도 괜찮아 같은게 감성 제목으로 쓰이는 시대라


보면서 좀 묘하긴 했음


망한 세상에 의지할 사람 밑에서 적당히 사는것도 좋을듯




근데 왜 돌멩이가 되는데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