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 불가마에 몸던질때
어떤 후회나 죄책감이 없었음
갑자기 또 나타나서 뭐래는거야 생각밖에 안듦
퀘스트나 맵 돌마다니다보면 은근 말많이함
많이 해도 솔직히 아 여캐가 뒤져서 아깝네. 수준이지 막 앤야 할머니가 타죽었어.. 급 슬픔도 없음
퀘스트나 맵 돌마다니다보면 은근 말많이함
많이 해도 솔직히 아 여캐가 뒤져서 아깝네. 수준이지 막 앤야 할머니가 타죽었어.. 급 슬픔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