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도읍 아무에게도 흉조라는 걸 드러내지 않던 모르고트가 귀족한테 정체 들키는게 말이 안돼서 자른 것 같은데
약간 로데일이 전체 분량 절반 좀 넘는 시점이지만 스토리 전개상 거의 엔딩 보기 직전 같은 느낌이라 좀 더 사이드이벤트 넣는 게 게임 흐름이랑 이야기 흐름 맞추긴 좋았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