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에서 특정 오브젝트 근접하면옆에 나와서 주저리주저리 하게 만들었어야 하는 거 아닌가마리카 교회 들어가면 옆에 사르르 나와서이곳에는 언령이 남아있어.. 이랬으면같이 여행했다는 것도 끄덕끄덕 했을 듯보크조차도 몇몇 톳불 앉으면 옆에 튀어나와서따라다닌다는 기분이 들었는데이년은 로데일 들어가서 일방적 이별통보 당할 때까지같이 있던 거였다고?? 싶더라
싸펑 키아누처럼 ㅇㅇ
ㄹㅇ 그렇게 했으면 딱 좋았겠네
퀘스트는 좀만 더 친절했어도 좋았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