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세세하게 짜뒀으면프리퀄 소설같은걸로 돈 또 벌었을텐데그런거 없음이새끼들 그냥 큰 흐름만 정하고나머지는 설정만 얼추 던져두고 이새끼들 알아서 프롬뇌 굴리겠지?이렇게 하는거 같음
상상의 여지를 주는게 조아
좋게 말하면 상상의 여지인거지 그냥 이래도 팔리네? 하고 대충 구성하고 던져둔거
잔에 물이 반이나 물았네
원래 느슨하게 풀어줘야 망상이나 상상이 개입되서 2차창작이라던가가 활발해짐 - dc App
프롬쪽 2차창작이 그렇게 메이저는 아니지 않음?
워해머 보드게임 같은게 그런식으로 한다더라고 - dc App
모호한 그마저도 설정일수도 있음. 가상역사 같은거 짤때 다 짜놓고도 일부러 공백이나 충돌여지 같은거 남겨두기도 함
엘더스크롤 게임속 책들 보면 같은 역사인데도 저자에따라 아에 다른묘사가나옴 실제로도그렇지 - dc App
내가 미야자키였으면 다크소울시리즈 프리퀄 같은 설정있는걸로 책이라도 내서 돈 땡길텐데 뭐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없는게 아닌가 싶음
ㅇㅇ 소설이나 다른 창작물 안나오는건 좀 아쉽긴해. 뭔가 진행되는지도 모르지 멀티미디어 하자고 여기저기서 들러붙긴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