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심연의 감시자까지 잡고 자고서 오늘은 데몬들이랑 패왕위닐을 잡았다
처음에 위닝을 보고 너무 무서워서 도망가고 팔만 신나게 패다가 왼팔 팔찌 터지고 체력이 많이 다는거 보고 이거구나 해서 패는데
오른팔에 1개 왼팔에 2개인데 오른팔에서 칼꺼내서 날 죽이길래 순서를 반대로 오른팔 1짝부수고 칼꺼낼때 재빨리 나의 강한 단검으로 왼팔 팔찌 2개를 순식간에 부셔버렸다
처음엔 당황했지만 나름 쉽게 잡은거 같다 단검이 짱짱 빠르고 강화해서 공격력도 짱짱 쌔다
데몬의 노왕한테 가기전에 이름이 잘 생각 안나지만 어쨋든 데몬이였는데 처음에 그쪽에 상자있는거 보고 보물인가 했다가 미믹한테 잡아먹혀서
다시 돌아와서 소울을 먹고 도망가는데 밑에서 데몬이 날린 파이어볼을 맞고 미믹이 화나서 데몬이랑 싸우는걸 옆에서 지켜봤다
그리고 나도 같이 데몬을 패는데 해골들도 나와서 미믹과 나와 해골들이 함께 데몬을 물리쳤다 미믹은 데몬과 같이 죽고 흑도를 주었고 해골들은 내 손으로 죽여줬다
데몬의 노왕은 스샷을 깜박하고 못찍었는데 늙은애는 늙은애였다 아직 젊은 나는 늙은데몬을 쉽게 이겼다 오늘도 재밌었다
내 무기들이다
이 짱짱쌘 단도는 보스전이나 1:1 힘든애들한테서 많이 쓴다
강화로 강력한 공격력과 재빠른 속도로 적을 난도질해서 순식간에 죽여버린다
내 2번째 애용하는 무기는 적이 여러명이서 올때 리치가 짧은 단도로는 힘들어서 가지고 있는 무기다 얼음속성이 있는거 같아서 언젠간 쓸꺼같아서 계속 들고있다
이번에 미믹이 나한테준 새로운 무기에다 얼음속성이 있어서 화염속성을 넣어줬다
앞으로 기대되는 무기다
많이 안한거같은데 벌써 17시간 반이나 했다
다크소울하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쉬지않고 하게된다 너무 재밌다
내일은 어떤 보스를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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