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입문인데
좋았던 보스는
멀키트새끼 아무것도 모르고 대가리박으면서 패턴파훼하는 재미 쏠쏠했고
고드릭은 멀키트보단 비교적 파훼하기 쉬웠지만 깨면서 재밌었고
라단은 무친년무친년하면서 개멋있다하면서 깼고
결정인도 뇌절당하기 전까지는 그로기시키면 약해지는거 신기했음 그로기시키고 패는맛도 좋았고
쪼랩에 화산관가서 별성체 만났을땐 시발이걸어케깨지하면서 박아서 깨니까 메인보스꺴던만큼 좋았고
말라리아새끼는 물새난격만 아니었어도 괜찮았을거같고
라이커드는 창지르는거 존나 시원시원해서 재밌고(라이커드 창쓰면 되는거모르고 한시간박아서 1페간신히 넘겨봤던건 좆같았다)
좆같았던 보스는
시발 후반까지 잡몹으로 등장하는 파수견새끼 피는 또 졸라많아요 시발새끼
좆데의 짐승은 연출은 좋은데 제발 토렌트좀.....
+ 뇌절당한 도가니, 결정인
또 존나도망가고 잡기쓰고 도망다니는 아스테르 잠자리새끼
람머스뺨치게 구르는 불의거인
갠적으론 좋았던 보스가 더 많은듯?
당연히 좋은데 훨씬 많지
덩치 큰 새끼들은 다 노잼이고 인간형이 재밌었음
라이커드 개꿀잼이던데 폭풍왕된 기분
나도 좋았던보스가 훨씬많았음
그냥 개인적으로 좆같았던 새끼는 방울사냥꾼 정도? 그 외에는 이상한 잡졸들이랑 같이 나오는 지하묘지 보스들
노짱 니아르...
보스 여러마리 나오는거 빼면 다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