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쪼개고 가져오려다가 라야도 평화롭게  해결하는거 좋아할까봐 얌전히 돈 주고 받아온건데


목걸이 뺏겨서 힘없이 잉잉거리던 애가 초롱초롱해져서는


정말 대단해요! 선의를 위해서라면 같은 빛바랜자와의 싸움도 피하지 않는 진정한 전사!


이러는데 순간 뭔가 좀 머쓱했음


그냥 쪼개고 가져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