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의 작은교회 오른쪽 문을 열수 있었다!!!
우어 씨바 존나 힘들었네 ㅜㅜ
지난 할인때 샀는데 컴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마침 쉬는 날이 나서 12 시간 달렸다...
확실히 느낀건 그냥 런하는게 참 너무 편하다는 거다
그리고 진짜
중간에 프롬갤러(본인은 망자 아니라고함 아무튼 그럼)가
게숲에서 도와줘서 정말 너무 고마웠다 ㅜㅜ
닼린이 그덕에 힘내서 흑기사도 뚜드러 팼자넠ㅋㅋ
재미있게는 했는데 확실히 좀 힘든듯.....
지금 휴일 이틀 남았는데
솔직히 가망없는거 당분가 봉인해둘까
아니면 나머지 이틀 달려서 엔딩볼까...
볼수.. 있을까.....
고민 하고 있다 어쩔까? 망자들아
필요하면 불러주십쇼 형님
ㄴ오전은 되야 망자들이 많구낭 ㅠㅠ 아침엔 사람 없어서 1회차 같은 닼린이님이 도와줬는뎅 ㅜㅜ
길은 망자들 부르고 보스는 어려워도 혼자해보셈
넹!!! 근데 지금 고민중 아 12시간 겜하는게 사람할짓이 아니네...
일단 주무셔요 - dc App
힘내세요! 백령님들과 함께라면 DLC부터 깨고 +3반지 낄 수 있어오!
1회차는 망자아닌거 맞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