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평이 피도 눈물도 없이 외롭고 절망적이지만 아름답고 기쁨을 선사한다 이건데
리마로 입문할때 저 느낌 엄청 받았었음
벽치기 산양머리데몬 쉔의고성 등등 꼬접할뻔한적 엄청 많았고
그때는 아노르론도에서 거인들 보자마자 지려서 안 싸우고 도망치고 다녔었음
이후에 123세키로 다른 소울라이크류 다 깨고 엘든링으로 넘어오니까
그냥 개쎄보이는 적 보여도 바로 점프 강공박아서 뚝배기 깨고
탐험도 익숙해져서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면서 막힘없이 뚫으니까
재밌긴한데 그때 그 마음이 꺾일것같던 시절이 그리울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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