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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가까이 가지 마.. 이지랄하는 씹덕새끼 있었는데 해골 머리 쪼개서 사근 가져가니까 좀 치는 놈이라고 뭐 어디 가보래


근데 가보라고 찍어둔 표식을 몇 분 동안 눈 빠지게 찾아봐도 못 찾겠음


이새끼는 그 후로 아무리 말 걸어도 아니 내가 표시해줬잖아 병신아 이 말만 반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