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보고 징그러운 거 싫어해서
심연의 감시자 늪? 그 쪽에 있는 달팽이랑 파리도 지나치고 튀고 퀵스텝 써서 빠져나가는거 생각하는거만 2시간 걸림
이루실의 극혐감옥도 쫄보라서 그런지 깜놀만 3번 했음
거인 욤 잡고나서 무희 이벤트때문에 납치당할때도 존나 깜짝 놀랐음
앞에 조금 나가보니까 무슨 촛농인간이랑 보라색 손이랑 손에 손 잡고 만남의 광장 홍대급 인싸모임 열고 있던데
개쫄보라서 더 나가다보면 보스 죽이기 전에 내가 먼저 죽을거 같은데
한명 같이 가줄 사람 없나..? 대서고 화톳불에서 있을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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