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0시간 조금 넘긴 아재 게이머 느낀점



새로운 보스들 만날때마다 멘탈이 나갈거 같지만


패턴 익혀서 결국 잡을때의 쾌감이 중독성이 있네 ㅋㅋ



하면서 아쉬운점 두가지가


아이템 새로 먹은건 인벤창 열면 NEW 카테고리 같은게 있어서 바로 볼수 있었음 좋겠다


천천히 진행하는 중이라 새로운 아이템 먹으면 설명도 보면서 하는데


아이템이 많아지고 종류도 많다보니 새로운 템 먹고 인벤가서 찾는데도 시간 걸려서 불편함



두번째로 다양한 무기들로 썰어가는데 겜의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하는데


중후반부에 들어서 쓰던 무기 바꾸기가 강화때문에 힘드네


능력치야 유생으로 초기화하고 신중하게 한다지만 고등급 단석, 색잃은 단석은 방울 구하기전까진 힘들잖아


강화비용을 올리고 대신 강화 추출해서 재료는 다시 받을수 있으면 좋겠다


그럼 진행하면서도 새로 얻는 무기도 능력치 되는한에서 바로바로 써보고 할텐데 말이지



명도월은 쓰는중인데 다른무기도 써보고 싶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