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을 원하는 자에게 소환돼서 싸우는 적납석 이름은 '투사의 갈고리 손가락' 투사라는 이름이 멋있기도 하고 싸우기위해 들어가는거라는 목적도 확실히 하는데 싸움을 원하는지 아닌지 알수없는자한테 강제로 침입하는 적안구 이름은 존나 후줄근하게 그냥 '피 묻은 손가락'임 이름에서부터 인식이 느껴지지않냐
애초에 뿌다닷하러 맘대로 들어오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