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보다 밤이 가시거리 ( 인식거리+락온거리 ) 가 줄어든다 침입이든 pvp든 마찬가지


밤의마술중에 보이지않는 마술은 앉을떄만 적용이된다 은신 탈리스만이랑 중첩되고 둘다 앉아야 발동함


앉아서 달려도 효과가 줄거나 없어지지않음


침입시 몹한테는 어차피 공격도안받고 어그로도 안끌려서 무쓸모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이거 플레이어한테 적용되는거임


암령한테도 마찬가지로 쓰고 앉아서 풀숲에 있으면 안보인다


그리고


위 스킬이나 탈리스만을 착용하지 않더라도


앉으면 락온 거리랑 인식 거리 줄어든다 여기서 풀숲에 드가서 앉으면 더많이 줄어듬



침입 컨텐츠는 암살 컨텐츠임


위장술써도 되고 암튼 게임 컨텐츠는 아는만큼 즐기는거임


참고로 은신하고 바로 공격하면 1초정도 은신상태가 유지됨


가까이와서 들키는건 바로 모습이 보이지만


중거리정도에서 브레스나 발광같은건 0.5~1초정도 지나야 모습이 보이기시작함


그래서 공열발화같은 저격기가 침입에서 주로 많이 사용되는편



뇌지컬이 된다면 좁은문이나 어두운곳 코너링에서 대규모 장판기 깔아서 파티 다조져버리는거도 가능함  


아니면 엘리트 몹 옆에 위장 변신해서 숨어있다가 피좀 깍엿을떄 월은 달그림자 발도술로 암살플레이도 굉장히 쓸만함


납도할때 위장이 안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