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엔딩 봤는데, 제일 재미있던 보스가 트리가드다;;;;;;


쉽고 어렵고를 떠나서, 엇박 패턴이 재미있다고 느끼는 사람 있긴 하냐?

때리고 막고 피하는 근접 전투의 기본적인 재미가 망가진거 같은데?

모든 패턴을 초견에 최소 한대씩 쳐맞으면서, 엇박 타이밍을 다 외우라고?


게다가 광역기, 장판기, 가불기에 구르기 딜레이 캐치하는 연타까지 잔뜩이라

전투 도중에 거리를 벌려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엇박 문제까지 합치면 걍 짜증만 난다;;;;


만약, 후속작도 이따위면, 다음에는 클리어 못해먹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