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뭐 지 형제자매 다 죽여버리고 지가 왕 되겠다고 설쳐대고 잡아두던 별도 황금나무 주변에 다 떨구겠다고 선언한 후에 진짜 그러려 했던 거면 말레니아 까방권이라도 있었을 것 같노
근데 정작 라단은  별 잡는 거에만 정신 팔린 새끼였고 말레니아는 사정 ㅈ도 모르고 지 오라비 사정만 생각하며 부패 싸놓고 정작 지 오라비는 어디 팔려갔는지도 모르는 채로 꿀잠 쳐 자는 병신년이 따로 없어졌노
맨 처음 트레일러 보면서 말레니아가 시리스 느낌인가 싶었는데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