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 지크와 욤의 해후에서 뭔가 맘이 찌릿한게있어서 좋았고 엘든링에선 조라야스, 보크, 알렉산더와 이후 항아리마을까지 연계되어있는 퀘들이 좋았음. 동생 호슬로가 희생하고 항아리가 호슬로는 피로말한다 외칠때 뭔가 팔다리달린 항아리가 인육담는 끔찍함보다도 뭔가모를 찡함이 있었음.
사랑이야기나 효도나 부모와 자식관계같은 인간적인 부분을 울리는 스토리라인이 있는 npc가 더 많아지면좋겠다.
사랑이야기나 효도나 부모와 자식관계같은 인간적인 부분을 울리는 스토리라인이 있는 npc가 더 많아지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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