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가 죽음의 밤의 찐 배후라고 보면
그 이후 엘든링을 부숴버린 것도 그렇고
말리케스가 마리카가 배신했다고 하는 것도 그렇고
라다곤 전에 마리카가 형벌을 받고 있는 것도 그렇고
엔딩 후에도 마리카는 등장을 안하는 것도 그렇고
아무리 봐도 멜리나가 마리카 본인 같음
마리카가 밤의 여왕의 딸이라고 보면
결국 오랫동안 계획해서 어머니의 복수를 한거라고 볼수도 있고
마리카가 죽음의 밤의 찐 배후라고 보면
그 이후 엘든링을 부숴버린 것도 그렇고
말리케스가 마리카가 배신했다고 하는 것도 그렇고
라다곤 전에 마리카가 형벌을 받고 있는 것도 그렇고
엔딩 후에도 마리카는 등장을 안하는 것도 그렇고
본인이면 굳이 딸이라고 자처할 필요가 있나 싶다
밤빛 눈의 여왕의 딸이고 그걸 아직도 새기고 있다고 한다면 말이 되지
아니 다른건 다 기억안난다고 하면서 울 엄마는 황금나무 안에 잇어 라고 하는데
굳이 이런 거짓말 할필요가 잇어? 그냥 기억안난다고 하면 되지
누구는 미켈라라던디
그건 게임 내에서 미켈라가 스스로를 봉인했다고 하는 것과 상호모순 아니냐? 봉인인데 영체만 돌아다닐수 있는 그런 편리한 봉인이 말이 됨?
불타 죽었다고 하는거보면 라니랑 관련된거같은데
라니는 마리카 딸 아니지 않음? 레날라 딸이지
멜리나 왼쪽눈이 푸른색이고 황금나무 기슭에서 태어났다가 불타서 죽었다는거 보면 마리카가 라니한테 두번째 인격 부여했다가 죽으면서 분리된거같음
라니가 불타죽었는 지 자체가 애매해서... 시체가 불탄거 같은거 말고 다른 근거가 있음?
추측임ㅇㅇ